평화의집은
한울, 다솜이란 예쁜 이름으로 나뉜 두 집이 있고요
혜림원에서는 가장 큰형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울집엔 믿음, 소방방이 다솜집엔 희망, 사랑방이 있으며, 방당
다섯 분의 거주인들이 어울려 생활하고 계십니다.
거동이 불편해 휠체어를 타는 분도 계시고, 언어적 의사표현이 어려운 분들이 많지만 매일 물리치료도 받고, 맛따라 멋따라 외식 및
문화생활을 즐기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생활한답니다.
또 무료한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자 달콤한 쿠키타임과 , 일상의 여유를 느껴보는 산책, 향기로운 꽃향기 가득한 꽃꽂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